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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지역대 박출이대장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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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0-14 14:44 조회11,9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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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0
 

 

일요일 쉬는데 불러내어 조직관리업무를 위하여... 우리의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하여... 함께해준 

 

진사지역대 간부진과 대원동지...사무국 동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10년간의 동지(지역대장)으로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말없이 묵묵히 웃음의 지혜를 더하며, 

 

명장답게 자신의 수고를 아끼지 않고 노력하여 오늘날의 한국해양구조단 진사지역대의 발판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에 우리 구조단의 구조봉사의 확실한 이념과 숭고한 뜻을 같이한 동지들과 함께 노력하여온 

 

탁월한 리드쉽을 발휘한 박출이 대장동지!, 그가 수술대위에서 5~7시간의 생사를 넘나들던 어제의 시각의 순간

 

을 우리는 단순 병문안이 아닌 아픔을 함께 할 수 있었고 수술중에도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아슴 아파한 시간들은 우리의 삶을 그 어떤 조직에서도 볼 수 없는 동지의식을 나타내어준것에 대하여 무한한 감

 

사를 드립니다. 남은 문제는 앞으로 잘 되어서 아무런 어려움 없이 정상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육체적 건강을 

 

빨리 회복 하는 일입니다. 사고의 내용을 본다면 사량도에서 해양리조트 사업과 함께 우리 구조단의 이념과 뜻을 

 

그 지역에서도 잘 나타내기 위하여 나이 많은 노령주민들의 마지막 가을 농사를 망치는 맷돼지 퇴치를 위하여 지

 

역주민의 부탁에 못잊어 평소의 훈련된 사냥기술을 통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행하여졌던 것입니다. 특히 요

 

즘 농어촌은 젊은 사람들이 없어 노령화된 인구들만 살고 있는 터라 어려운 생활의 여건이 많음에 여러가지로 어

 

려운점등을 해결하기 위하여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일을 당하고 

 

보면 어려움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진정코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나의 어려움을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것과 어려운 일을 막상 당하면 남의 일처럼 대하는 사회적 풍토가 만연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통하여 우

 

리는 그래도 용기와 의지를 잃지 않고 서로 돕와가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많은 동지들이 어려운 일을 

 

당할때 우리는 그고통과 아픔을 나눌때 어떠한 어려운 일도 극복 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해양구조봉사

 

의 일념으로 나의 한평생과 후세에 널리 전하며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빠른 쾌유와 정신적 육체적 건강속에 아름

 

다운 삶과 축복된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만드는 시간 됩시다. 

 

 

 

 

- 조명래 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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